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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스 파킹 통장으로 연 1.2%의 돈이 매일 조금씩 들어오네요!

큰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돈이 들어온다는 게 가만히 통장에 돈을 넣어둬서 아무것도 안들어오는 것보다는낫다는 생각에 토스 파킹 통장을 이용하는데요.

그러다보니 부수적인 토스 만보기나 행운복권 등등 꽁돈이 들어오는 것들도 하게 되더라고요!

1원, 3원, 5원 그리고 많게는 10원정도?ㅎ

그런데 복권을 긁으면 1등은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뜨더라고요! 그 뒤로 50만원, 10만원, 1만원 순으로...

그래서 그 기대감에 복권을 긁는데, 저에게도 갑자기 반짝하더니!

9등이 떴습니다...

그런데 9등은 20원이네요.....

하하하;;;

10원이나 20원이나 아닌가 싶긴한데...ㅎ

 

 

여하튼 토스 복권 긁기에서 9등 당첨 금액은 20원이였습니다!

공짜로 받는 돈이니 큰 기대는 없지만, 9등이 20원이라니...

살짝 아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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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중앙동에 펌이 3만 원대인 미용실이 있다!? 이렇게 설명하면 꼭 3만 9900원~ 3만 8900원 이렇던데, 오늘 다녀온 순천 중앙동 미용실은 3만 3천 원으로 거의 3만 원에 가깝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ㅎ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싼데 3만 원대로 펌을 할 수 있다니! 정말 럭키비키자나~!ㅎ

 

오늘 다녀온 순천 중앙동 미용실은 모즈토리입니다. 사실 이전에 중앙동을 돌아다니다가 한 번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그때 나중에 펌 하면 여기서 한번 해봐야겠다! 하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에는 동네 미용실에 가도 5만 원이 넘는데, 3만 원 대라고 하니 정말 혹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중앙동을 돌아다니다가 머리도 해야겠다 생각 중에 충동적으로 펌을 하기로 했습니다...ㅎ

 

순천 중앙동 모즈토리는 큰 길에 위치하고 있어서 중앙동을 돌아다니다 보면 한 번쯤 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머리를 하는 곳에서 자주 하다 보니 그냥 생각 없이 지나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다녀온 모즈토리는 가성비를 무기로 하는 미용실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딱! 볼 수 있게 크게 가격이 써져 있었습니다!

 

처음 모즈토리를 들어갔는데, 시간대가 애매한지 제가 그렇게 느낀 건지 모르겠지만, 미용실분들이 저를 쳐다만 보고 있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도 당황하지 않은 척,

나: 예약은 안 하고 펌 하고 싶은데 혹시 할 수 있을까요? 하고 질문을 했습니다!

미용실 : 여기에 전화번호와 이름을 작성하세요! 조금 딱딱한 느낌이라서 살짝 쫄았네요..ㅎ 가성비 좋은 카페나 음식점, 미용실 등에서는 살짝(?) 다른 일반적인 것들은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살짝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가성비 카페에서 공부나 컴퓨터 하면서 시간을 오래 보낸다는 등...) 여하튼 전화번호와 이름을 쓰니 바로 펌을 시작했습니다! 미용실이 동네 미용실이 아니고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2층에도 자리가 있었습니다. 미용실에 사람이 많으면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닌가 싶네요! 2층에서 기다리면 미용실 분들 눈치 보지 않고 대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네요!ㅎ

 

순천 가성비 미용실답게 미용실 내부에도 가격들이 딱! 붙어있었습니다. 가격이 아예 안 붙어 있거나 쩌~기! 조그맣게 붙어있는 미용실도 많던데, 순천 가성비 미용실 모즈토리는 앉는 자리 맡은 편에 있는 거울들마다 붙어있었네요! 가격이 대체적으로 다 저렴하더라고요! 컷이나 펌, 염색등도!

 

저의 머리를 보면서 몇 가지 물어보시더니 영수증 같은 종이를 가져오셔서 가격을 알려주시고 서명을 하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펌이 갑자기 디자인 펌으로 바뀌면서 가격이 1만 1천 원이 올라갔습니다! 디자인 펌이라고 하면 살짝 다른 것 같이 다른 미용실들도 돼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디자인 펌으로 가격이 올라갔어도 다른 미용실들보다 저렴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큰 고민 없이 서명을 하고 펌을 진행했습니다!

 

큰 생각 없이 펌을 하러 들어가서 그런지, 미용실 직원분께서 물어보시는 것들에 대해 뭐라고 대답할 줄 모르겠어서 당황했는데,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이런 머리는 어떠냐 물어보셔서 그냥 이렇게 해주세요~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머리를 선택해 봤습니다! 그렇다고 그 머리처럼 딱! 나오지는 않더라고요..ㅎ

커트는 음료나 간식은 안 주는데, 이렇게 시간이 조금 소요되는 미용에는 음료를 권하더라고요! 모든 미용실들의 국룰이 아닌가 싶네요..ㅎ

커피를 홀짝이며 살짝 지루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펌이 완성이 되면 머리를 감겨주시네요! 머리를 감겨주시면서 머리 마사지도 해주시는데, 살짝(?) 애매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마시지를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했네요~ㅎ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머리를 한다고 하던데, 머리를 하고 나오니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비도 오고 살짝 내렸지만 금방 그치고! 중앙동을 산책하듯이 걷는데, 순천 문화의 거리에 은행나뭇잎이 떨어지니 노란 바닥이 이쁘네요!

오랜만에 기분전환이 필요하다면 순천 중앙동에 위치한 가성비 미용실에서 미용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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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순천 남승룡 마라톤이 있었을만큼 날씨가 좋은 요즘! 걷는 분들도 있고 뛰시는 분들도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도 많은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순천 동천에도 많은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순천 동천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살짝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순천 동천은 맑은 물과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도시 속 힐링 산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동천 주변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는 가족, 연이, 친구와 함께 걷기에 좋으며, 혼자서도 사색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산책 코스로 너무 좋은 것 같네요!

 

 

순천 동천에서는 나무가 옷을 입은 것처럼 조명이 나무를 이쁘게 꾸며주고 있어서 산책하기에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동천 산책로는 길도 너무 잘 정비가 되어 있어서 남녀노소 그리고 자전거 외에도 다양한 탈 것을 즐길 수 있게 길이 너무 좋네요. 구간마다 벤치나 쉼터가 있어서 걷다가 뛰다가 쉬었다가 갈 수 있는 구간들도 있습니다.

 

 

동천을 따라 산책로를 걷다 보면 순천만 국가정원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시원한 가을을 느끼면 동천을 산책하다 보면 어느새 순천만 정원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ㅎ

 

 

동천의 강변 코스는 시원한 물소리도 듣기가 좋았습니다. 새벽에는 물안개를 볼 수도 그리고 일찍 일어난 새소리도 들으며 평화로운 산책 코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ㅎ

 

 
 

센과 치로에 나오는 풍경을 연상하게 하는 장면에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띠링띠링하는 소리에 기차가 지나간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기차가 딸랑 한대 지나가서 살짝 웃겼네요..ㅎ

순천은 순천만 국가정원을 걸어도 좋고, 순천 동천도 좋고~ 살기 좋은 순천이 아닌가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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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더운 여름이나 엄청 추운 겨울은 조금 힘들겠지만,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나 선선한 봄에 저녁 노을을 보면서 걷기에는 딱 좋은 가볼만한 코스인 여수 데이트 코스 가사리 생태 학습공원을 소개해 볼까합니다.

 

여수 가사리 생태학습공원은 여수시 소라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그늘이 없기 때문에 산책하기 조금 힘들 수 있지만, 꼭 여름에 가보고 싶다면 해가 뉘였뉘였 넘어가기 시작하는 저녁에 산책을 하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름보다는 봄이나 가을에 더 좋은 코스일 것 같네요.

코스는 1. 갈대밭, 2. 관찰테크, 3.황톳길, 4.너와정자, 5.탐조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코스는 5 코스로 나누어져 있지만, 딱히 코스를 구분하지 않고 걷다보면 여기저기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넓은 들판에 시원한 바람이 불고, 바람에 휘날리는 갈대들이 너무 멋있게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여수 가사리 생태학습공원는 화장실도 있어서 차박을 하시는 분들이 차박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날씨가 선선한 가을에는 화장실만 있다면 어디서든 차박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여수 가사리 생태학습공원도 하나의 차박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순천만습지를 생각나게 하는 갈대밭 코스에는 이쁜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코스 같아 보였습니다.

노을도 갈대밭과 잘 어우러져 더 멋있는 사진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여수 산책 코스로 좋은 가사리 생태학습공원에 가운데에는 동그란 조형물이 있었는데, '너와 나의 둥지'라는 제목의 조형물이라고 하네요. 갈대밭 한가운데 위치한 '너와 나의 둥지'는 둥지라는 이름에 맞게 우리를 보호해 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노을과 바다 그리고 갈대가 이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없는 사랑도 생길 것만 같은 길이었습니다.

제가 다녀갈 때는 사람도 없고 조용해서 더 좋았네요.

 

 

 

길을 따라 쭉 가다보니 바다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도로도 있었는데, 자전거 도로로도 유명한 길인 듯 해보였습니다.

바다를 보면서 자전거를 달리면 너무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한 쪽으로는 갈대밭 뷰가~ 그리고 반대편으로는 바다뷰가~ 어디를 봐도 힐링이 되는 여수 산책 코스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깊은 물이 철렁철렁 파도치는 동해의 바다 뷰가 멋있지만, 기분에 따라서는 저 멀리까지 길이 나있는 갯벌 뷰도 너무 이쁜 것 같습니다. 특히나 노을이 반사되는 갯벌은 한편의 그림이 되는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는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기구와 정자도 있었습니다. 걷기 코스와 운동도 조금하고 정자에 앉아서 살짝 쉬었다가 발길을 옮기면 될 것 같네요.

 

 

여수는 갈 때마다 뭔가가 새롭게 생기고 또 다르게 변해 있어서 여수를 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수 소라면에 위치한 생태 습지공원에 다녀왔는데, 시원한 카페에 앉아서 바다 뷰를 보면서 멍 때리는 것도 좋지만 산책 코스를 돌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손 잡고 걸을 수 있는 이런 코스도 한 번쯤은 좋은 코스가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위치 : 여수시 소라면 관기길 327

문의 및 안내 : 061-664-8978(여수관광통역안내소)

입장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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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의점에서 판매한다는 거대해진 포켓몬 빵! 궁금해서 구입을 해봤습니다.

요즘에는 포켓몬고 게임도 그렇고, 포켓몬 띠부실도 그렇고, 인기가 식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추억에 포켓몬은 다음 세대에도 다시 인기가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거대해진 로켓단 초코롤도 포켓몬고 게임이 유행을 탈 때 바로 나왔다면 엄청난 인기가 있을 것 같은데, 요즘에는 그렇게 인기가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ㅎ

 

거대해진 포켓몬 초코롤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전 포켓몬 빵과 모양은 비슷한데 비교할 수가 없어서 그렇지 훨씬 큽니다! ㅎ

 

 

안에는 포켓몬 빵과 같이 띠부실이 들어있는데, 빵이 거대해진 만큼 띠부실도 그냥 띠부실이 아닌 메가 포켓몬 띠부실이 나온다고 하네요! ㅎ 포켓몬 띠부실을 모으시는 분들이라면 도감의 뒷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또 포켓몬 빵을 사 먹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거대해진 로켓단 초코롤은 이름이 거대해 졌다고 하는 것과 같이 빵도 거대해 졌습니다.

2개의 초코롤이 들어 있어서 혼자서 먹기에는 벅찬 크기가 되었네요! 물론 그만큼 가격도 올라갔는데, 거대해진 로켓단 초코롤의 가격은 7,900원입니다!

일반 포켓몬 빵보다는 비싼 편이지만, 크기도 그만큼 커졌습니다!

 

 

한창 포켓몬 빵이 유행할 때는 편의점에서 포켓몬 빵을 사고, 포켓몬 빵은 버리고 띠부실을 모으는 사람들도 봤는데 거대해진 포켓몬빵은 그렇게 하기에는 살짝 부담이 되는 가격이 아닌가 싶네요.. ㅎ

맛은 살짝 초코 크림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맛이 별로는 아니었습니다.

 

 

기대감으로 띠부실을 열어봤는데, 메가디안시가 나왔네요! 포켓몬이 세대를 거듭하면서 이제는 포켓몬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면 이게 무슨 포켓몬인가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ㅎ

아는 포켓몬이 나왔다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오랜만에 추억의 포켓몬을 볼 수 있어서 기분 좋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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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순천의 한강인 동천을 걷고 왔습니다. 요즘에는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동천까지 이어진다고 해서 동천이 이쁘게 꾸며져 있어서 더 걷기 좋은 순천의 동천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인지 동천을 걷는 길에 이쁜 카페나 음식점 등이 생겨서 동천을 걷게 되는 이유가 또 하나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순천 동천의 카페로 wooz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바로 옆에도 카페가 있어서 어쩌다 보니 우즈 카페 옆에 있는 피네커피를 향하게 되었네요!

피네커피는 세련된 느낌은 아니었지만, 잘 정돈된 정원이 한 눈에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순천 동천 카페 피네커피를 들어가기 전에 앞 마당(?)의 야외 테라스를 구경을 하고 카페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너무 더워서 야외 테라스에서 음료를 마시기는 힘들지만, 시원한 봄이나 가을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시원하게 음료를 마시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푸른 잔디가 깔린 야외 테라스를 구경하고 피네커피로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동천들 걸으며 운동을 하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면 정말 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동천을 바라보는 동천 뷰는 아니었지만, 잘 정돈된 야외 정원을 보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좋은 정원 뷰!!

 

 

피네커피 메뉴판입니다.

커피류도 맛있어 보였지만, 잘 관리된 정원과 어울리는 에이드 종류도 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류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항상 카페에 가면 음료수가 깔끔하게 세팅이 되어 있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아이가 있으니 음료를 사줄 수 밖에 없더라고요!ㅎ

아이를 위한 캐릭터 음료가 왜 카페에 있는지 알게 되는 오늘이었네요!ㅎ

 

 

깔끔하게 잘 정리된 피네커피는 다양하고 편한 자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더울 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최고가 아닐까...

어릴 땐 달달한 게 무조건 최고 였는데,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는 게 나이가 들어가는 게 아닐까 싶네요...ㅎ

 

 

피네커피를 들어가는 입구에도 야외 테라스가 있었지만, 피네커피 옆 문을 통해서 나가는 야외 테라스도 있었습니다.

그늘막이 큼직하게 펼쳐져 있는 야외 테라스에도 시원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네요.

 

 

요즘에는 세련되고 깔끔한 카페들이 정말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오늘은 세련된 느낌보다는 정감가는 정원 느낌의 카페로 또 다른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돌아가는 길에도는 해가 어둑어둑 지고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바로 앞 동천이 있어서 카페에서 나와서 동천을 걷기도 좋네요! 조금씩 이쁘게 변하고 있는 동천이라서 올 때마다 새롭게 변하는 동천이라서 더 기분 좋게 동천 산책을 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아직은 너무 더운 여름이지만, 이 더운 여름은 언제 더웠나 싶을만큼 또 금방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순천 동천을 걷다가 동천 카페인 피네커피를 다녀왔는데, 잘 정돈된 정원 카페로 푸릇푸릇한 느낌이 좋은 동천 카페네요! 요즘에는 맛집 투어도 좋지만 이쁘고 멋있는 카페 투어도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순천 동천 카페인 피네커피를 다녀와서 기분이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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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짜장면을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정말 짜장면을 싫어하십니다!ㅎ 하지만 홈쇼핑하시는 걸 좋아하시는 어머니, 오늘도 홈쇼핑을 보고 계시네요. 집 안에 홈쇼핑 제품들이 넘쳐나고 계속 쌓이고 있지만, 그래도 홈쇼핑 제품들이 좋은가 보네요...ㅎ 그래서 오늘도 홈쇼핑에서 주문한 농협 목우촌 닭다리 순살 바비큐를 주문하셨네요!ㅎ 그래도 음식들은 먹으면 없어지니 자리를 차지하지도 않고, 맛도 있고 해서 좋은 것 같아요!ㅎ

 

홈쇼핑에서 온 제품은 닭다리 순살바베큐네요! 왜 어른들은 홈쇼핑에서 제품을 사는 것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집뿐만 아니라 많이들 사시는 것 같더라고요..ㅎ 뭐..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계속 제품들이 싸여서 집에 뭘 놔둘 자리가 부족해지니까..ㅠㅎ

그래도 오늘은 소모성으로 먹고나면 없어지는 음식들이네요!ㅎ 목우촌에서 만든 닭다리 순살 바비큐입니다. 16팩인가 들어있고, 가격은 3,9000원이라고 하네요!ㅎ

순살 닭다리 맛은 소금구이맛과 매콤한 맛 두 가지 맛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매콤한 맛은 먹고 나니까 맵더라고요ㅠㅎ 저는 매운맛은 못 먹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서 케첩 찍어서 먹었습니다..ㅎ

닭다리 순살 바베큐 조리방법이 뒤에 나와있는데,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어도 되고, 프라이팬이나 오븐에 구워서 먹어도 되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어도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데워서 먹으면 되는 것 같네요...ㅎㅎㅎ 저희는 에어프라이어에 4분간(4L 기준) 구워서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ㅎㅎ

사실 다 먹고 나서 찍은 사진이라서 살짝 맛이 없어 보이는감이 있지만, 뼈가 없어서 먹기도 간편한고, 맛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팩에 1인분정도의 양이 들어 있는 것 같은데, 혼자서 살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인원에 맞춰서 양을 조절해서 먹으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ㅎ 코로나 시대라서 더욱더 포장이나 택배로 오는 음식들이 맛있어지고, 편리하게 오는 것 같네요..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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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ㅎ

오늘은 2020년이 3일이나 지난 2021년 1월 3일이네요.

한동안 글을 안 쓰다가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데, 너무 오랜만이라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ㅎ

오늘은 순천 오천지구에 위치한 루미커피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코로나가 너무 많아져서 순천도 거리두기 2.5단계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내일부터는 카페들도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장 내부에서는 커피도 못 마신다고..ㅠ

코로나가 없는 평상시와 같은 겨울이였다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카페로 들어가서 따뜻하게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했을 텐데... 지금은 꿈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네요..ㅠ 작년만 해도 1월 1일 해를 보고 너무 추워서, 여수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빨개진 얼굴로 카페에서 수다를 떨던 게 기억이 나는데..... 그게 작년이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ㅠ  

어째뜬 너무 오랜만이라서 서론이 길었고, 오늘은 순천 오천지구에 위치한 루미 카페에 지인이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생긴 지 얼마 안 된 새로운 카페 같더라고요!

생긴 지 얼마 안 된 카페답게, 내부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쁘게 생겨서 사진 찍기에도 좋은 것 같았네요!ㅎ

오천지구에 새롭게 생기는 카페들이 대부분 아기자기하고 이쁜것 같은데, 루미 카페도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 코로나 때문에 너무 아쉬울 뿐이네요ㅠ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내부에서 외부가 다 보이는데... 비 오는 날에는 카페에 앉아서 비 오는 풍경을 구경하기에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ㅎ

화이트 디자인으로 꾸며져서 쿠키가 진열되어 있었는데, 쿠키가 진열되어 있어야할 곳이 아니고 뭐... 반짝이는 게 있어야 할 곳 같았네요!ㅎㅎ

쿠키는 이미 다 팔린건지.. 몇 개 없었습니다! 맛있게 생겼네요..ㅎ

이거는 정수기는 아니고..ㅎ 더치커피가 내려오고 있었네요!ㅎ 물이 한방을 떨어지고 또 그 밑으로 커피도 한 방울씩 떨어지는데, 물 멍이 아니고 커피 멍 같이 계속 보고 있게 되더라고요!ㅎㅎㅎ

 

얼죽아는 아니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ㅎㅎ 집에서 나올때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한잔 마셔야겠다고 생각하면서 나왔는데, 오천지구에 위치한 루미 커피를 들어갈 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있더라고요 제가..!ㅎㅎ

뭐.. 사람의 마음이란 이랬다 저랬다하는거니깐!ㅎㅎ

그리고 루미 커피가 좋은 점이 바로 옆에 주차장이 크게 있더라고요!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추운 겨울에는 주차하기 어렵지 않지만, 날이 좋아지고 코로나가 사라지면 주차장이 정말 큰 장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지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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