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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는 요즘 생각나는 음식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단연 따뜻한 국물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다른 음식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따뜻한 국물을 호로록~ 마시면 차가웠던 몸이 사르르 녹아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순천 연향동에 위치한 일식 맛집 산미태를 다녀왔습니다!ㅎ

 

 

사실 낮에 다녀왔는데, 매장 입구 사진이 없어서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올리다 보니 매장 입구 사진은 어두워졌지만.. 산미태는 순천 연향동에 위치한 일본 음식 맛집입니다. 한 번씩 일본 라멘이 생각나면 산미태를 다녀오곤 했는데, 오늘도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이 나서 산미태를 다녀왔습니다!

 

 

산미태 라멘은 신선한 국내산 닭뼈와 암돼지 사골을 10가지의 재료와 함께 직접 우려내어 자가제조한 육수를 사용해서 담백한 맛을 추구하는 일식 맛집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국물이 진하고 육수 맛이 진하였습니다!

 

 

산미태 기본 메뉴이자 메인메뉴인 하얀국물의 토리돈코츠 라멘과 규동을 먹어봤습니다! 하얀 국물의 토리돈코츠 라멘은 국내산 닭과 돼지 뼈를 함께 오랜 시간 우려 뽀약색의 국물이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산미태의 대표 라멘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국물이 정말 찐하고 살짝 돼지 향이 국물에서 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맛있게 먹었지만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는 맛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ㅎ

 

 

규동도 먹어봤습니다. 규동은 소고기 듬뿍에 계란 노른자가 탐스럽게 올라간 일본식 덮밥입니다. 밑에 자작하게 국물이 있어서 밥과 비벼서 먹기에 좋았습니다! 일본식 음식이 그런 건지.. 살짝 느끼함이 있지만 그래도 한 번씩 먹으면 정말 맛있는 일식 메뉴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녀갈때도 학생들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일식 맛집 산미태에서 한끼 어떤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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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아주 멋있는 드론쇼가 있었는데요! 그 기세를 이어서 다시 한번 드론쇼를 한다고 합니다!

이전 2024년 11월 3일에 진행된 순천 글로벌 콘텐츠 마켓 올텐가가 진행된 오천그린광장에서 많은 순천 시민들의 관심에 힘입어 다시 한번 드론쇼가 진행된다고 하네요!ㅎ

 

2024년 11월 3일에 드론쇼를 구경한다고 진짜 많은 사람들이 모였었는데, 이번에는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하러 갈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ㅎ 순천 행사로 순천 사람들의 즐거움을 주기에 부족함 없는 순천 축제가 아닌가 싶습니다!ㅎ

 

 

이번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진행되는 드론 라이트쇼는 11월 30일 토요일에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시간은 오후 05:00부터 진행이 되어서 오수 06:20분까지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오천그린광장이 아니고!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려! 순천만국가정원도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ㅎ 그래서 오후 05:00부터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순천 행사인 가을밤 드론 라이트쇼에서는 순천만국가정원 가을밤 특별공연도 있다고 합니다!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오진용 색소폰, 소프라노 차유경, 성악가 김병원, 허윤정밴드, 앙상블보니, 비바살롱의 출연진이 순천만국가정원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고 하네요!ㅎ 공연 장소는 스페이스허브 원형광장이라고 하는데, 위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쉬엄쉬엄 걸어가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ㅎ

 

 

마지막으로 순천 축제를 아름답게 장식해 줄 드론쇼! 500대의 드론들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가 되네요!

가을밤 드론 라이트쇼는 오후 6시부터 6시 20분까지 한다고 하니 시간 꼭! 참고해서 입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

드론쇼가 아니더라도 입장료를 내고 입장을 해야 하는 순천만국가정원을 공짜로 입장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정보가 아닌가 싶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순천 행사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가을밤 드론 라이트쇼를 한 번 즐겨보면 어떨까요?ㅎ

 


순천 행사 가을밤 드론 라이트쇼

위치 : 순천만국가정원 스페이스허브

시간 : 오후 05:00 ~ 오후 06:20

★ 순천만 국가정원 오후 05시부터 무료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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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부산 남포동에 도착을 했습니다. 저녁에 도착을 했지만 더 반짝반짝 빛나는 거리들을 오랜만에 와서 기분이 좋네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것들도 배가 고프면 이쁘지 않은 법이라고 금강산도 식후경을 하기 위해서 먼저 뭘 먹을지 돌아다녀봤습니다! 그런데 쌀쌀한 날씨에 한눈에 들어온 밀양순대 돼지국밥! 이런저런 먹거리들도 많았지만, 부산 국밥도 유명하다는 것을 알기에 밀양순대돼지국밥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ㅎ

 

 

부산 남포동에 위치한 밀양순대돼지국밥은 상호라고 하기에는 흔한 느낌이기는 한데...

여하튼 술집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도 정말 많이 먹고 있었습니다!

 

 

늦은 저녁에도 사람들이 많아서 시끌시끌하니 좋네요! 그리고 사람이 많았지만 음식들이 빠르게 나와서 또 좋았습니다!ㅎ

 

 

순대는 기본으로 나온느 것은 아니고, 주문을 했습니다!ㅎ 맛보기 순대로 약간의 순대만 나오네요! 가격은 9천 원이었습니다!ㅎ

 

 

국밥은 순대국밥으로 순대 + 고기, 순대 + 내장 그리고 고기 + 내장 이렇게 나눠서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뽀얀 국물에 고기와 순대가 들어간 순대국밥이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ㅎ

 

 

순천 국밥은 살짝 맑은 느낌이 나는데, 부산 국밥은 뽀얀 색으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오래 끓여서 국물이 뽀얀 건지.. 사골국물에 끓인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ㅎ 여하튼 뽀얀 국물이 살짝 느끼한 느낌으로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추워지는 날씨에는 따끈한 국물이 아닌가 싶네요! ㅎ

추운 날씨에 국밥이 생각난다면 부산 남포동에 위치한 밀양순대 돼지국밥 어떤가요?ㅎ

 


밀양순대 돼지국밥

위치 : 부산 중구 광복로 6 밀양순대돼지국밥 부평동2가점

영업시간 : 연중무휴 24시간 영업

전화번호 : 051-242-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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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중 다녀온 남포동에 위치한 깡통시장! 부산 깡통시장에는 볼거리들이 정말 많았는데, 시장이라고 가격이 저렴하고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그래도 맛있는 맛집이라고 소문난 여러 음식점과 그리고 부산 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았습니다!

 

 

부산 깡통시장은 정말 넓은 시장으로 돌아다니면서 볼거리들이 많네요! 그리고 그만큼 사람들이 정말 많은 시장이었습니다! 부산 여행을 다시 간다고 해도 또 가고 싶은 부산 깡통시장이네요!

 

 

그중에서 부산 깡통시장에 가면 꼭 먹어야 한다고 하는 음식이 있어서 찾아가봤습니다! 그렇게 찾는 것이 어렵지 않은 게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아~ 저기가 깡돼후구나 싶었습니다!

깡돼후는 상호에서처럼 돼지로 만드는 음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뭔지는 직접 보기 전까지는 이게 뭐지 싶은 음식이었네요!

 

 

부산 깡통시장에 위치한 깡돼후는 일단 비주얼은 치킨과 비슷한 모양이었습니다! 치킨은 닭으로 만드는데, 통유리를 통해서 본 고기는 닭고기가 아니더라고요! 이런 음식은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직접 만들거나 파는 음식은 처음 보는 것 같았습니다..ㅎ

 

 

깡돼후는 내부에서 먹는 자리가 있는지는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저는 그냥 포장해서 가지고 와서 먹어봤습니다! 깡돼후는 비주얼은 뼈 없는 순살 치킨의 비주얼이었습니다! 그리고 맛도 치킨과 비슷한 것 같은데, 시장에서 본 비주얼이 돼지고기 같았으니까.. 돼지고기를 치킨처럼 튀기지 않았을까 싶네요..ㅎ

 

 

부산 깡통시장에는 깡돼후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가 있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은 정말 많았는데, 이미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서 패스하였습니다. 다음에 또 가서 먹어야지...ㅎ

부산 여행으로 맛있는 먹거리를 찾는다면 부산 깡통시장을 찾아가도 좋을 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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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으로 남포동에 위치한 깡통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깡통시장은 부산 남포동에 위치한 시장으로 남포동 자갈치 시장과 먹자골목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늘 다녀온 깡통시장 역시 먹거리, 볼거리 등이 많아서 구경할 거리가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먹거리가 아닌가 싶어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부산 떡볶이 맛집인 진맛집을 다녀왔습니다!

 

 

부산 깡통시장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떡볶이는 먹어보기 위해서 진맛집을 들어갔는데, 많은 사람들이 떡볶이 외에 다양한 분식들을 먹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TV에서 많이 나오는 물떡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뜨거운 물에 떡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니고 어묵 국물에 가래떡이 들어 있었습니다.

 

 

부산 깡통시장 진맛집 메뉴판입니다. 요즘 분식 가격이 많이 올라서 이 정도 하는게 큰 부담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메뉴는 부산어묵과 떡볶이를 먹으러 갔기 때문에 떡볶이를 주문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가격은 그렇게 비싸다는 생각없이 주문을 했는데, 양이... 너무 적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5,000원에 이 정도의 양이라고 생각하니 비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ㅠ 그래도 떡은 쫄깃하니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비빔당면도 뒤늦게 먹어봐야 하는데! 생각을 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그냥 패스했네요..ㅠ

 

 

부산어묵을 주문하면 어묵과 물떡이 한 개 들어있습니다. 어묵도 부산이 유명해서 기대를 하고 먹었는데, 부산 어묵이라고 해서 엄청 맛있고 그런 건 모르겠고 그냥 어묵 맛이었습니다. 가격대비 양이 아쉬워서 그런지 살짝 찬 느낌의 어묵이 다른 어묵보다 맛있다는 느낌은 못 느꼈네요... 부산어묵에는 물떡이 한 개 들어 있었는데, 물떡이 가장 쫄깃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ㅎ

개인적으로 인터넷에 맛있다고 유명한 분식집을 찾아갔는데, 큰 매력은 느끼지 못했네요! 아무대나 가서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ㅎ 여하튼 부산 남포동에 위치한 깡통시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산 여행 중 분식이 생각난다면 부산 깡통시장에서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는 것은 어떤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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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후에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차가 매진되었네요ㅠ 원래는 부산 사상에서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는데..ㅠ

그래서 부산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를 찾다가 부산 동래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부산 동래 시외버스 정류소는 살짝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렇게 작은 정류소들을 몇 번 본 것 같은데, 대부분 정류소들은 작은 느낌이더라고요. 터미널과 정류소가 차이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하튼 동래 시외버스 정류소 시간표 입니다! 그리고 옆에 요금도 안내가 되어 있었습니다.

 

 

부산 동래 시외버스 정류소에서 가는 버스는 창원, 마산, 진주, 김해, 장유, 고현, 통영, 남마산, 진해, 광양, 동광양, 순천과 여수 이렇게 가는 버스가 있네요!

 

 

요금은 김해는 2,800원 장유 - 3,100원, 창원 - 6,000원, 진해 - 8,000원, 마산 - 4,600원, 남마산 - 6,000원, 고현 - 10,700원, 통영 - 15,000원, 진주 - 9,200원, 동광양 - 17,900원 등으로 가격이 되어 있었습니다. 현 기준은 2024년 11월 18일이네요!

 

 

그 외에 정확한 시간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물론 요즘은 앱으로 다 보면 알 수 있지만, 그래도 한 번씩 블로그를 참고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부산 동래 시외버스 정류소는 동래역에서 내리면 걸어서 바로 횡단보도를 건너서 cu 편의점 방향의 골목길로 들어가면 바로 보였습니다! 동래 시외버스 정류소는 크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부산 동래 시외버스 정류소는 동래역에서 바로 가까우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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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시작되면 날씨가 추워진다고 했는데, 올해는 수능이 끝났음에도 그렇게 추운 느낌이 없네요. 좋아해야 하는 건지, 걱정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이런 날씨에는 등산이 최고가 아닌가 싶네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등산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지인들과 같이 가는 여행으로 지리산 뱀사골로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지리산 뱀사골로 천년송을 목표로 하고 등산을 했습니다. 언제나 처음에는 상쾌하고 기분 좋은 시작인데 후반부쯤 되면 허리도 다리도 아프고 그렇더라고요...ㅎ
그래서 등산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날씨가 시원하니 기분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빨갛게 노랗게 익은 나무들이 어우러져 너무 멋있는 그림이 만들어지네요! 그래서인지 등산을 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지리산 뱀사골 등산은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흐르는 계곡을 따라 올라갈 수 있는 데크 길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시원하게 흐르는 물소리와 계곡 뷰를 보면서 등산을 할 수 있었습니다.
 

 
등산이라고 하기에는 가파른 길은 없어서 어르신들도 등산을 하기에 어려움이 없었을 것 같네요! 요즘에는 어르신들이 더 산을 잘 오르시는 것 같지만..ㅎ
 

 
아직 날씨가 춥지 않아서 그런지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이 싫지 않았습니다. 천년송이 언제쯤 보이는 건지 살짝 궁금해지는 순간이 오면 그때 반 정도 온 것 같더라고요...ㅎ
그래도 목적지가 있으니 올라가지네요! (사실 그렇게 엄청 힘들지도 않았습니다..ㅎ)
 




드디어 천년송을 봤습니다. 천년송은 엄마 천녕송이 있고 그 위로 올라가면 아빠 천년송이 또 있더라고요. 그래도 밑에 있는 천년송이 1024살로 조금 더 오래된 것 같았네요. 천년송이 며칠 전에 생일이었는지 플래카드도 붙어 있었네요! ㅎ
목적지까지! 천년송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내려오는 길은 계곡 뷰가 아닌 다른 길로 가보고 싶어서 윗길로 갔는데, 윗길은 그냥 평범한 등산길이었네요. 계곡 뷰로 내려가는 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ㅎ
날씨가 좋은 요즘! 지리산 뱀사골로 천년송 한 번 보러 가보면 어떨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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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 맛있는 맛집들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크고 가볼만한 순천 맛집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ㅎ
오늘은 순천 숯불 닭구이 맛집 대숲골농원을 다녀왔습니다. 대숲골농원은 상호에서처럼 큰 숲 안에 음식점이 있어서 가는 길이 정말 우와~ 하는 소리가 나오는 순천 닭구이 맛집이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긴~ 대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어서 순천에 이런 곳이 있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순천 대숲골농원은 닭구이 전문점인데 넓어서 가는 길에 산책도 할 수 있었습니다. 야외공원도 있고, 전망데크도 있고 심지어 족구장도 있네요..ㅎ
 

 
대숲골농원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낮에 보는 풍경과 밤에 보는 풍경이 또 다른 느낌이었네요! 살짝 무서운 느낌도 있었지만 낮보다는 밤에 대나무들 사이로 조명이 켜져서 더 이쁜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나무들 사이로 컨테이너 건물 같은 공간도 있었는데, 거기서 식사도 할 수 있었네요! 날씨를 잘 맞춰가면 저 공간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대숲골농원 메뉴판이네요! 가격도 좋아서 큰 부담 없이 먹기에 좋은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접대자리나 가족끼리 가도 좋은 것 같았습니다!
 

 
닭의 모든 부위가 세팅이 되면 잘 달궈진 숯불에 구워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끝! 비주얼부터 맛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또 가고 싶은 맛집이 아닌가 싶네요!ㅎ
 

 
식사를 마치니 어느덧 날이 어두워졌네요! 저녁에는 조명들로 숲 전체가 이쁘게 조명으로 꾸며졌습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식사를 마치고 산책으로 산책길을 한 바퀴 돌면 딱 기분 좋은 느낌이었네요!
순천 여행으로 색다른 맛집을 찾고 싶다면 순천 대숲골농원에서 맛있는 닭구이 어떤가요?ㅎ
 


대숲골농원

위치 : 순천시 학동길 54
영업시간 : 오전 11:30 ~ 오후 09:30
(라스트오더 : 오후 08:00)
전화번호 : 061-741-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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